오사카 여행기 셋째날 (2)

 셋째날 (2), (3), 넷째날은 좀 써둔게 있긴 하지만 피곤해서 미루고 미루다 7월에 쓰는거..


오사카항 역부터 카이유칸 홍보가 되어있었다.




산타마리아호!
11시 55분즈음 도착해서 바로 12시 출발 산타마리아를 타러가서 밥을 못 먹었다. (계획상으로는  築港麺工房 - 칫코멘 공방에서 먹었어야 했는데)

산타마리아 타고 해유관 어차피 15분 기다려야 했는데 그 때 밥먹을껄 그랬다.

바닷바람 실감났고 배가 출발하자마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항온에 나오는 범선을(물론 돛이 아니라 엔진으로 가지만) 직접 타는 느낌이었다.

나오기 직전에 박물관 존재 알았다



위험해 보이는 데였는데 오히려 photo area라 좋았다.
여기서 서 있으면 진짜 선장이 된거 같고 좋다.


콜롬버스 상


휴지통도 오크통 모양이다.

배에서 나오기 직전 사진 찍으려 했는데 나오기 직전 박물관의 존재를 알았다. 어차피 다음 사람은 13시에 타니까 서둘러 찍고 나왔다.





콜롬비아산 에메랄드, 스페인 금화


선실에 있던 물품들








오사카항 전경. 근처에 해경 같은 것도 있었고, 카이유칸 단체로 견학온 초등학생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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