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전에는 을 게임으로 대체하거나 혐오로 눌렀는데
지금은 게임은 재미없어자고 혐오도 거의 없어졌다
그렇다고 다시 돌아갈수도 없고, 내가 바뀌자니 이미 돌이킬수가 없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나 자신은 지금 어울리기에는 안 좋은 상태이다.
상담은 어떻게 보면 비싸고 어떻게 보면 아닌데 (10~12/50분).. 할까말까 고민된다.
사실 적어도 오사카 여행전까지만 해도 이런 일 없었는데 왜 요즘따라 이런지 모르겠다.. 핌둥이들이 너무 친밀하게 컨텐츠 찍어서 그런가..
여유로울 때는 아무도 없고, 안 여유로울때는 괜찮았었는데..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훨씬 예전에 있었던 일이었다. 대학원도 벌써 10년 가까이 되고, 그 전후로 있었던 일들도..
그래서인지 과거가 엄청 후회되어도 엄청 전에 일이니까 어쩔수 없다 생각하는건가..
대체복무 알아보기- 군대- 지금 이게 5년이나 흘른거였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