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드디어 뉴욕
하와이 공항에서는 중간에 엄청 활발한 공항 직원 아저씨가 있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하나 둘 셋 세는 법을 하려다가 다시 내가 알려줬다
공항에는 귀여운 백인 꼬마아이가 디즈니 엘사 그려진 조그만 캐리어를 끌고 다녔었다
그 꼬마는 내릴때도 봤었다.
이번에도 비행기에서 잘 자지는 못했지만 일단 뉴욕에 왔다
JFK 공항에 도착해서 윤진이의 blessing in disguise 를 들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하나 둘 셋 세는 법을 하려다가 다시 내가 알려줬다
공항에는 귀여운 백인 꼬마아이가 디즈니 엘사 그려진 조그만 캐리어를 끌고 다녔었다
그 꼬마는 내릴때도 봤었다.
이번에도 비행기에서 잘 자지는 못했지만 일단 뉴욕에 왔다
JFK 공항에 도착해서 윤진이의 blessing in disguise 를 들었다




7일 지하철 카드를 샀는데 그냥 네이버 페이 카드로 찍어도 됬었다.
7일 동안 특정 금액($34) 이상으로는 지불되지 않는다
나중에 잃어버린 줄 알고 네이버 페이카드로만 찍고 다녔는데 결국 중복결제가 되었다

여기 지하철은 종점 방향으로만 알려줘서 좀 불편하다
바로 자신의 양 옆역은 알려주지 않는다

곳곳에 할랄 푸드 트럭이 있다. 음료수만 2번 사먹어 보고 여기서 사먹어 본적은 없는데
맛이 궁금하긴 하다


한국에서 들어본 회사 간판들이 종종 나오고 드디어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 직원은 흑인 분이 많았는데 다들 친절했다
물은 무료고, 음료수는 먹을 경우 보증금에서 차감된다고 한다.



=== 여기서부터 12월 에 씀 ===
가장 가보고 싶어했던 장소인 Wall Street로 향했다 다행히 바로가는 지하철이 있어서 금방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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