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나이아가라 폭포(1)

 


다행히 일찍 일어나서 만나는 목적지인 BNP 파리바 호텔 에 갈 수 있었다. 보라색 안내원이 찾지 쉬웠다.

버스에서는 히스패닉계 여자 여행자 3명이 자기들끼리 스페인어로 대화하고 나는 옆에 앉았다





미국 휴게소 풍경

빵은 차가워서 버거킹 1번, 도넛 1번 이렇게 먹었다

복권도 샀는데 당첨되지는 못했다


프랑스 개척자들이 나이아가라 근처에 왔다고 한다

나이아가라 공원에서 다람쥐를 만났다


공원안내도



Maid of the mist 호 티켓
미국측 배는 파란우비를 캐나다 배는 빨간우비를 나눠준다








특히 폭포 u자 모양에 들어서서 물이 많이 폭포에 비칠때가 재밌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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