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나이아가라 폭포(2)

보트에서 내린 이후 기념품점에 들러서 나이아가라 티셔츠를 샀다 

이후 가이드 둘과 동행하여 여행하게 되었다. 가이드는 2명이었는데 잉글랜드 출신이라 하고 둘 다 영어와 스페인어가 가능해서 반반 나뉘어서 한쪽은 영어 한쪽은 스페인어 설명을 들었다. 영어는 대부분 알아들은만했지만 못 알아 듣는 경우도 있었다


공원 근처 새






테슬라 동상
가이드가 테슬라는 지금 자동차 브랜드로 유명하지만, 교류로 유명하다며 여기 수력발전소와도 연관이 있다고 했다.



수력 발전소 관련 기념건물 같다. goat island에 있었다






가이드가 추천해 준 식당에서 중국계 관광객들과 같이 먹었는데 맛은 그다지..
다시 생각해보면 첫날 랍스터를 잘 못 먹고 다음날도  공원에서 잘 못먹어서 제대로 먹은 날이 초반에는 별로 없었다
웨이터가 키가 크고 엄청 인기 많게 생겼다
이후 가이드랑은 헤어지고 자유시간이라 캐나다에 가보기로 했다.




캐나다 쪽에서 바라보는게 더 멋있긴 했다
걸어서 국경을 넘을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다

한국인 여행자분이 사진을 찍어주셨나.. ? 기억이 잘 안 난다




케이블 카를 타는 사람도 있었다
캐나다 쪽이 상가도 많고 좀 더 북적북적했다





캐나다에서 돌아올때는 동전으로 지불해야 했고 동전교환기가 있었다

이 생수를 사면서 여기 나이아가라 물로 만든 생수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했다



밤에 호수에 불빛도 쏘아주고 불꽃놀이도 했는데 돌아가야 해서 많이는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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