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나이아가라 폭포(2)
보트에서 내린 이후 기념품점에 들러서 나이아가라 티셔츠를 샀다
이후 가이드 둘과 동행하여 여행하게 되었다. 가이드는 2명이었는데 잉글랜드 출신이라 하고 둘 다 영어와 스페인어가 가능해서 반반 나뉘어서 한쪽은 영어 한쪽은 스페인어 설명을 들었다. 영어는 대부분 알아들은만했지만 못 알아 듣는 경우도 있었다
테슬라 동상
가이드가 테슬라는 지금 자동차 브랜드로 유명하지만, 교류로 유명하다며 여기 수력발전소와도 연관이 있다고 했다.
수력 발전소 관련 기념건물 같다. goat island에 있었다
가이드가 추천해 준 식당에서 중국계 관광객들과 같이 먹었는데 맛은 그다지..
다시 생각해보면 첫날 랍스터를 잘 못 먹고 다음날도 공원에서 잘 못먹어서 제대로 먹은 날이 초반에는 별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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