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the high line~ time square

 


길어서 걷다가 다리가 좀 아파서 얼마나 남았다 보면 아직도 많이 남아있고 그랬다

끝무렵에는 아이스크림 등을 파는 노점이 있었다.

high line을 나오니 Tesla, 삼성매장이 있었다.


내려와서도 거리의 건물들이 모두 멋있었다

citi bike.. 이용할까 했는데 몇 분 마다 citi bike 지점 들러야 한데서 안 했던 자전거다





현지 슈퍼를 구경했다.








일단 호텔로 돌아왔다.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탄 14st 역은 역이 2개인데 같은 역처럼 길게 걸어서 환승하는 역이었다.

여기 지하철은 출구에 따라 노선이 다르고, 다음역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종점위주로 알려주고 지하에서 잘 안 터진다. 부천시청역 송내역이 훨씬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정을 조금 잘못짠거 같다는 생각이 든 게 조용하게 칼로리 소모가 적은 박물관을 뒤에 놓고 활발히 움직이는 걸 첫,둘째날 몰아서 했다.

첫날은 명소를 다 가보고 싶어서 바쁘게 짰긴 하지만 둘째날 바로 나이아가라 가는건 너무 바빴다..



노선이 같아서 월가에 다시 들러서 nyse와 황소 사진을 찍고, 진짜 타임스퀘어로 갔다.

이 피자가게는 맛집인지 다들 줄서서 기다렸다

나스닥 증권거래소도 사진 찍었다

근처 건물 종업원(청소아저씨였나)랑도 말해봤는데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한국을 알고 있다고 하셨다. 

뮤지컬 광고가 많았다. 뮤지컬도 볼 까 했는데 영어를 잘 못해서 안 보기로 했다.
축제가 많았는데 영어도 잘 못하고 너무 활기차서 잘 즐기지는 못했다.
간판이 엄청 화려했다.
옷 가게
나스닥 거래소 입구!







미국에서 제대로 된 랍스터를 먹고 싶어서 간 가게였는데 스프는 괜찮았지만 랍스터는 너무 느끼했고 양이 많았다. 특히 나초 칩을 그렇게 많이 줄 줄은 몰랐다.. 직원은 친절했으나 팁을 주기에는 좀 그랬다.. 뉴욕에서 첫 식사였는데..

lobster 먹으러 Chelsea market에 못 간게 아쉽다

그런데 오다가 지하철이 고장이 났는지 내려야 했고 환승역을 찾다가 잘 못찾아서 결국 걸어왔다. 밤 뉴욕거리는 뭔가 무섭고 특히 흑인분들이나 2~3명 모여서 얘기하는 분들이 알게 모르게 무서웠다 가장 안전한 곳이지만 편견이 없다해도 뭔가 무서웠다

호텔에 늦게 도착하고 말았다. 너무 피곤해서 다음날 나이아가라 취소해야 하나 마나 걱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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