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1일(2)

 후쿠오카 타워에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일본 고가도로는 도로가 일방통행인 것도 있고 방지턱이 낮아서 좀 무서웠다

버스요금 읽는법을 몰라서 구글에 표시대는 대로 냈는데 나중 3일째대 알게 되었다(탄 정거장에서 종이 뽑고 그 번호 아래 요금지불)




후쿠오카 타워는 불빛장식이 멋있었고 스케이트장, 각종 간식판매등 축제분위기였다

배터리가 부족해 보여서 검색해 보니 차지스팟에서 보조 배터리를 빌릴 수 있다고 해서 lawson 편의점에서 빌렸다

뭔가 더 기다리기 싫어서 klook 에서 타워 예매를 했는데 그래도 실물 티켓은 준다 근처 유명한 스시집이 먼저 닫을 꺼 같아서 줄 서다가 다시 나왔다. 그런데 아무리 건물을 돌아도 건물 내에 몇몇 사람이 있고, 동쪽으로 들어오라지만 lawson 편의점외에 건물에 들어갈 수 없었고 가게도 안 하는거 같았다. 구글에서는 영업중으로 나왔는데 아니었다. 나라시 스시집이나 뉴욕에서 우연히 발견한 피자집처럼 길 가다가 우연히 좋은 스시집을 발견하길 바래야했다.

배터리를 반납하고 타워로 돌아왔다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까지 가기까지 엘레베이터에서 3개국어(한/일/영어)로 설명을 해 준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는 전망대가 작고 볼 게 별로 없었지만 한국어 설명이 있는게 좋았다.


유명한 선착장이자 예식장이라고 한다.

사랑의 자물쇠? 라고 한다


 핀볼도 있었다.










위에서 본 예식장에 실제로 가봤다

돌아가는 버스는 엄청 늦게 온다고 해서 좀 더 걸은 정거장(다른 한국인 관광객끼리 말하는걸 듣고 알았다)에서 다른 버스를 탄 다음 지하철을 탔다


오던길에 지하상가에서 색상이 예뻐서 봤다



스시나 우동을 밤에 먹으려 했는데 가게들이 죄다 안 했다. 
하카타 역 지하1층 심지어 내일 휴업이라고 엄청 써붇혔다. 몇몇 열은 가게는 (2시까지 하지만)예약전용이거나 있는 자리도 예약석이라고 거절당했다.

할 수 없이 일본 편의점 음식 맛이 괜찮다고 해서 편의점 음식을 먹으려 했는데
일본 편의점은 먹을 수는 있는데 먹은 쓰레기를 호텔에 가져가야 했고 편의점 알바생도 일본인이 아닌거 같아서 가뜩이나 저번 오사카 여행에 비해 일본어를 잘 못알아듣겠는데 의사소통이 힘들었다.
맛도 그렇게 좋지 않았다 맛있는 우동을 먹고 싶어서 간 일본여행인데..
오사카 여행떄는 4일이라 하루 미루기도 되었는데 이번 여행은 중간날에 일정을 하나 계획된 투어로 가야해서 미루기도 힘들었다.

호텔이 돌아와서 건강이 좋지 않아져서 내일 아소산투어에 가지 않고 호텔에서 푹 쉴까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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