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2일(1)

 아침에 못 깨면 안 가려 했는데 일어나긴 했다



호텔 식당에 갔는데 오사카 kkr 보다 뷔페 메뉴가 부실했고(오사카 때는 타코야키 등 다양했다) 주력인 모츠나베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국물이 따뜻했던 것만 괜찮았다.

여행사 직원을 못 찾을 뻔 했다(나중에 알고보니 메일로 와있었고 깃발도 보내놨었다)
가이드는 중국어 원어민 같고 영어는 본인도 잘 못한다고 했고(발음만 좀 중국식이지 괜찮았다) 나랑은 일어 영어 섞어서 대화했는데 나중에는 한국말도 좀 했다.










처음 간 곳은 신사였다. 겨울이라 풀이 좀 적어서 분위기가 덜 한게 아쉬웠다 이끼가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다행히 여기서 오미쿠지를 뽑을 수 있었다. 다행히 길하다고 나왔다. 다음날 절에서는 응대해주는 사람도 없고 오미쿠지도 못 뽑아서 여기서라도 하길 다행이었다. 오미쿠지 이외에도 밧줄로 뭔가 흔드는 것도 해봤다.
힘들어서 더 위에 가면 있는 큰 틈이 있는 바위는 보지 못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오사카 여행기 첫날(1)

오사카 여행기 첫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