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2일(2)
다음은 아소산이었다. 저번 주 후기를 보니 분화구에 간 사람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쉽게도 거긴 못가고 근처 평지만 갔다

규동은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양이 적고 맛은 보통이었다
일본에 이런 평원같은게 있다는게 신기했다. 이상하게도 관광지 같은데 울타리 넘어 가야했다.
중간중간 말똥같은게 있었는데 화산재인지 동물의 똥인지는 모르겠다
진흙이 종종 있어서 조심해야 했는데 몇 번 밟았다.
휴게소 위에도 뭔가 있는거 같은데 힘들어서 못 올라갔다. 다행히 버스로 갈 때 갔는데 조금 전망만 높을 뿐이었다.
복숭아 음료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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