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마지막날(3일) (1)
약은 안 먹고 리스테린만 3~4번 했고 잠만 많이 잤는데 의외로 엄청 괜찮아졌다.
아침은 이번에는 두부로 먹어봤는데 전날보다 오히려 기대가 덜해서 그런지 별로였다..
여기 호텔은 이상하게 모든게 다 셀프다 체크아웃도 그냥 키를 반납통에 넣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같은 대로에 같은 apa 호텔이 3개나 되어서 동쪽 서쪽 중앙 이런거 끝까지 안 읽으면 헷갈릴수도 있다
10시전에 짐을 못 쌀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9시 전에 다 쌌다
하카타 역 동쪽 방향임을 알 수 있게 해준 소프트뱅크 야구 선수 광고판
하카타 역 동쪽 코인락커(600엔)에 여행용 가방을 맡겼다
하카타 역 구경도 하고 쇼핑을 너무 안한거 같아서 일본과자를 몇 개 샀다
절 구경도 했는데 맞아주는 사람은 없었다. 신기하게도 한국어 설명도 있었다
어떤 사람이 가방 열린 걸 알려줘서 다행이었다
오미쿠지를 어제 신사에서 받길 잘했다
스시집을 검색해서 찾아가도 안 한다고 나와서 백화점 근처라면 스시집이 하지 않을까 싶어서 가려다가(규카츠 먹은 그 백화점에 가려했다) 스시로라는 체인점이 영업중이라 들어가봤다
중앙통로에서 핀볼같이 알아서 배송해 주는 시스템이었다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나라시에서 먹었던 것처럼 엄청 특별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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